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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뭐 먹을지 고민했죠?" 집에 있는 재료로 뚝딱 만드는 일본식 계란덮밥

다이어트 과학자 최겸 Gyum Choi · 🍣 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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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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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드는 방법 16

  1. 1야채를 손질한다.
  2. 2계란을 준비한다.
  3. 3올리브유 3T를 두른 팬에 대파를 넣고 살짝 노릇해질 때까지 구워 파기름을 낸다.
  4. 4올리브유 2T를 추가하고 양파가 반투명해질 때까지 천천히 볶아 단맛과 향을 끌어낸다.
  5. 5양파가 익기 시작하면 팬에 소스 재료들을 넣고 1분 30초~2분 정도 소스를 졸인다.
  6. 6(이 시점에 버터 1조각을 넣어도 좋다)
  7. 7불을 ‘약불’로 낮추고 계란물을 천천히 두르듯이 붓고, 썰어둔 파의 초록 부분을 뿌리고, 뚜껑을 덮고 3분간 익힌다.
  8. 8계란이 70% 정도 익으면 불을 끄고 잔열로 마무리한다. 위가 살짝 흔들릴 정도가 가장 부드럽고 맛있는 상태이다.
  9. 9따뜻한 밥 위에 바로 부어 담는다.
  10. 10달걀물을 풀 때 노른자와 흰자가 완전히 섞이지 않아도 되니 많이 섞지 않는다. 타마고동의 핵심은 흐르듯 부드럽고 촉촉한 반숙 층이다. 그래서 달걀물을 풀 때 너무 세게 저으면 공기가 많이 들어가고 단백질이 너무 빨리 풀려버린다. 그러면 타마고동 특유의 ‘흐르는 반숙 소스’ 질감이 사라진다.
  11. 11풍미를 깊게 만들고 싶다면, 달걀물을 넣기 전 버터를 1조각 넣고 버터가 어느 정도 녹았을 때 달걀물을 붓는다.
  12. 12팬에 달걀물을 두를 때 이때 달걀물을 젓지 말고 펼쳐지듯 자연스럽게 두른다.
  13. 13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싶다면 두부 반 모의 물기를 짜서 데운 후 밥과 섞어도 좋다(물기를 짠 두부를 마른 팬에 볶아서 수분을 날려도 된다).
  14. 14알룰로스는 단맛에 예민한 사람은 0.5T를 넣고, 단맛을 원한다면 1~1.5T를 넣는다.
  15. 15밥은 따뜻하게 준비해둬야 소스가 맛있게 밴다.
  16. 16파 대신 쪽파를 넣어도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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